합천군 산림조합 톱밥공장 원목야적장 비가림 시설 완공
합천군산림조합(조합장 강병문)은 용주면 봉기리 33번지외 3필지에 소재한 톱밥공장 원목야적장 비가림시설 2동, 500평을 2018년 7월에 완공하였다.
산림조합 톱밥공장은 지난 2012년도에 착공 및 준공하여 지금까지 양질의 톱밥을 생산하여 축산농가 및 양파재배농가에 년 32만포정도를 공급하여왔으나, 원목 야적으로 인하여 생산톱밥의 수분함량이 다소 많아 톱밥수요자들에게 100%만족을 주지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강병문 조합장은 2017년도 년말에 합천군으로부터 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원목야적장 비가림시설 500평(200평1동, 300평 1동)을 건립키로 하고 지난 년말 공개입찰을 통하여 시공업체를 선정하여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금년 7월에 완공을 하였다. 비가림시설(500평)에 3개월간의 톱밥생산할 원목을 적재할 수 있어 수분함량 15%내외의 양질의 톱밥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