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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2019년 선도산림경단지 사업 선정

산림청 주관 2019년도 선도산림경영단지사업 공모사업에 전국7개도 13개시군(산림조합)이 공모사업을 신청하였다. 지난 11,16일부터 산림청의 1,2차 평가를 거쳐 11,23일 최종 4개도 4개군(인제, 완주, 의성, 의령, 합천군) 선정되었으며, 사업비는 전액 국비 및 지방비로 10년간 75억이다.(년간 7억5천만원)
대상지는 오도산을 중심으로 한 묘산면 화양, 안성, 도옥, 가야면 청현, 야로면 나대리 일원의 795ha(약 24십만평) 사유림이며, 본 단지내 숲가구기, 수확벌채를 통한 목재생산, 수종갱신 조림, 단기임산물 재배와 임도건설 등을 합천군으로 본 조합이 수탁받아 2019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7억5천만원씩 10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합천군 산림조합은 전 직원 일치단결하여 안정성 있고 내실 있는 경영으로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소득창출을 위하여 더욱 성장된 모습으로 조합원과 늘 함께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