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신협 제37차 정기총회 개최

합천신협, 전국 111개 신협 중
우수상 수상하는 쾌거 이뤄
합천신협(이사장 서정홍)은 2월22일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35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8천8백만원의 당기순이익에 대한 결산서 승인의 건 등의 상정된 안건들에대해 원안대로 만장일치로 가결하였으며, 이상석 상무의 예금, 대출, 공제, 카드단말기, 상조, 신용카드 등의 신협업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 이제껏 잘 몰랐던 신협 사업들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참석한 조합원들의 의견이 있었다. 회의 후에는 다양한 130여 개의 경품추첨으로 정기총회 분위기를 한층 더 북돋았다.
서정홍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합천신협을 이용해주시는 조합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오늘 수상하신 최덕식, 박혜영(가을이야기PC방), 강신갑(영창카센타), 노정숙(수타손짜장)조합원께 축하를 드리며, 특히 2018년은 우리신협 창립이래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해인데 신협중앙회부산경남지역본부 주관 경영평가시상식에서 111개 신협중에서 우리 합천신협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보고하여 참석한 조합원으로 부터 큰박수를 받았다. 이어 “2019년도에는 신협건강산악회를 운영하겠으니 산악회 회원가입을 부탁드리고, 더욱더 분발해 좋은 사업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니 많은 조합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