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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 B교장 접촉자 모두 ‘음성’

합천군은 지난 20일(토) 코로나19 확진자 1명을 발표했다.
취재에 따르면 합천25번 확진자는 서울에 사는 20대 A여성으로 부모님이 계시는 합천으로 내려왔던 중, 서울 성동구보건소에서 A여성을 코로나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하여 연락 했고, A여성은 합천보건소를 방문하여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합천에서 A여성과 접촉한 부모와 친구들은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한편 합천의 ㄴ초등학교 B교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교장은 진주에서 출퇴근하며, 지난 18일 이상 증상을 느껴 진주보건소에서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행인 것은 B교장이 근무하는 관내 ㄴ초등학교 학생 및 임직원 79명과 B교장이 잠시 들렸던 관내 ㄱ초등학교 학생 및 임직원 12명은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A여성은 국립마산병원으로 이송되었다./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