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독서당 정글북, 6월부터 주말 북캠프 완전체 운영
경상남도교육청 가야산독서당 정글북(관장 박금미)은 내외 시스템 정비를 완료하고 6월부터 방갈로 및 야영데크 개방과 함께 주말 북캠프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
북캠프는 정글북 방갈로나 야외데크에서 1박2일 동안 머물면서 독서, 놀이, 예술, 캠프 활동을 겸할 수 있는 신개념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독서체험 활동으로 채워진다. 주요일정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박2일간 진행되며, 참여자의 자율적 선택에 따라 그림책도서관에서 책 읽기, 자유체험 프로그램 활동, 주말 상시 공연 참여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6월에 열리는 주말 상시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숲속 작은 음악회 ‘내 말 좀 들어주세요!(6/5) ▲정글북에서 추억만들기① & 샌드아트 공연(6/12) ▲오카리나 & 저글링 공연(6/19) ▲정글북에서 추억만들기② & 마술과 함께하는 인형극(6/26)이 진행된다. 특히 야외무대에서는 매주 ’숲속 작은 음악회‘가 펼쳐지며 원하는 이용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말 북캠프 참여를 위한 방갈로 및 야영데크 숙박은 유·초·중·고등학생을 동반한 경남교육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정글북 홈페이지(http://junglebook. gne.go.kr)를 통해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정글북 관계자는 “매주 열리는 주말 북캠프가 잠시나마 경남교육가족들의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