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당 합천군협의회, “국민소통민심프로젝트” 행사 개최

더불어민주당 합천군협의회(협의회장 박경호)에서는 5월 27일~28일 양일간 합천군민의 목소리를 듣기위한 “국민소통민심프로젝트” 행사를 위해 이동식천막당사를 열었다.
지난 4월 7일 보궐선거에서 화난 민심의 소리를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듣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농협하나로 마트 입구에서 이틀간 열린 행사에서, 소속의원들과 지역상무위원, 각 읍.면협의회장 그리고 소속 당원들이 참여하여 민심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지난 4월 보궐선거에서 패배한 원인을 군민들과 당원들에게 묻고,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어떻게하면 다시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지’ 설문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우리 합천군민이 지역현안으로 무엇을 가장 바라는지를 경청했다. 이날 행사에서 취합한 설문내용은 지역위원회 서필상 위원장을 통해 중앙당 송영길 당대표에게 전달했다.
6월1일 송영길 대표는 21대국회 개원 1주년을 맞이하여, 천막당사를 통해 취합한 국민의 소리를 겸허히 받아드리고 당의 혁신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경호 더불어민주당 합천협의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직접 천막당사를 방문해 따끔한 충고의 말씀을 마다하지않은 군민들에게 “합천신문”을 통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