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합천, 우리가 만들어요”
합천읍(읍장 김해식)은 문준희 군수가 11월 1일부터 중점 추진하고 있는 「존중과 배려가 있는 행복한 합천 만들기 운동」을 적극 추진해 합천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존중과 배려가 있는 행복한 합천 만들기 운동」은 ▲남의 말 좋게하기 ▲주차 바르게 하기 ▲쓰레기 예쁘게 버리기를 중점과제로한 군민생활의식 개선 운동이다.
합천읍에서는 읍사무소 진·출입시 눈에 가장 잘띄는 곳에 ’존중과 배려가 있는 행복한 합천 만들기‘ 조명을 설치해 읍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청사 전면 현수막과 챌린지 캠페인 참여 게시판 설치를 통해 행복한 합천 만들기 참여를 유도했다.
먼저 김해식 합천읍장을 필두로 합천읍환경미화원 화진성 반장, 합천읍산불감시원 김용권 반장 등이 추가로 캠페인 챌린지에 참여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합천읍 환경미화원 화진성 반장은 “최근 행복한 합천 만들기 운동이 시작된 뒤로 쓰레기 무단투기와 읍내 불법주차가 많이 줄었다. 이는 많은 군민께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며 “군민께서 관심 깊게 봐주시는 만큼 환경미화원들도 힘을 내서 더 깨끗하고 쾌적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