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대병 출신 송인환 박사, 국실연 창립 전국대회 상임대표 취임

권성동, 윤상현 국회의원 등 700여명 참석
국민통합 실천연합 전국18개 시·도 기수단 입장

지난 11월 22일(화)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사단법인 『국민통합 실천 연합』 【국실연】이 법인화를 마친 후, 『국민통합실천연합』 약칭【국실연】 중앙회 임원 및 전국 18개 시·도 임원(회원), 『자유와 연대』 소속 81개 사회단체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헌법적 가치를 실천하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정립하는 한편(아래부분 기사와 중복으로 삭제요) 비정상적 사회권력에 대응하여 국민화합과 사회통합을 높임으로써 번영과 풍요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사단법인 『국실연』이 창립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국실연 전국대회에 권성동, 윤상현 의원, 유준상 상임고문과 81개 사회단체 대표, 국실연 전국 18개 시·도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윤석열 후보의 자생적 지지단체였던 【윤사모】의 개편대회 성격을 가졌다.
합천(대병면) 출신 송인환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정권교체 이후 민노총, 전교조 등 사회권력은 여전히 자유대한민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사회 각계 각층에 깊이 뿌리 박고 있다”라고 말하고 “대한민국은 지금 자유민주주의의 위기에 직면해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언론의 본질적인 사실 보도 원칙이 배제된 채 가짜뉴스를 통한 프레임(frame)과 선전, 선동으로 비정상이 진실을 왜곡시키는 안타까운 현실”임을 개탄하며, 자유민주주의의 이념과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는 정권이 이 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2024년 4월에 치러질 ‘총선 승리’를 언급하며, “총선이 승리하지 못하면 정권 교체의 의미는 무산될 수 밖에 없으며 국가가 파멸의 길로 치닫게 될 위험이 커진다”고 우려했다. “때문에 총선 승리는 민생과 국익 외교의 달인 윤석열 대통령의 명품 브랜드와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는 당 대표를 선출하는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그와 함께 “정의, 공정,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 수호”를 다짐하며 “윤석열 대통령 임기 동안 강한 정부, 일 잘하는 정권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또한 “지난 정권에서 정의롭지 못했던 정책들을 바로 잡는 등 윤석열 정부의 국정 수행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 성공한 대통령,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자”고 강조했다.
끝으로 “대통령 시민사회수석 주관아래 월1회 사회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한 국민의 소리를 청취할 창구 개설이 요구된다”라고 주문하였으며 “ 당·정은 행동하는 정치인이 되어주실 것을 요청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김덕진 사무총장은 이날 행사와 관련하여 “전국 18개 지부장의 적극적인 참여와 고문 및 자문 위원을 비롯한 회원들의 협조에 힘입어 【윤사모】와 【국실연】이 명실상부한 유일한 조직으로 거듭나게 되었다”라며 “나라 바로 세우는 역할에 온갖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행사장에 합천 향우 출신인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상임대표 송대성 박사, 재경 합천군 향우회장 문희주 박사 등 다수 합천 향우들이 참석하여 송인환 상임대표 취임과 ‘국실연’의 첫 출발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재경 향우 류재권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