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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중총동창회, 졸업생에게 장학금 100만원 전달

지난 4일(수) 합천중학교 제77회 졸업식 행사가 빛솔관 강당에서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내빈과 학부모님을 모시고 개최되었다.
합천중학교총동창회 이호광 회장은 해외 출장중이라 회장을 대신해 김태옥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사랑하는 졸업생 후배님들에게 장학금 100만원 전달과 졸업식 축사를 했다.
김태옥 사무국장은 축사에서 “명문 합천중학교 사랑하는 80명 졸업생 후배님들의 영광스러운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 광개토대왕의 꿈과 영광을 가슴에 안고 인생의 만주벌판을 힘차게 개척해 나가는 훌륭한 후배님들이 되시길 바라며 뜨거운 격려와 힘찬 응원의 큰 박수를 보내드린다”고 말했다. 또 “다가오는 5월에 우리 합천중학교총동창회에서는 동문 선후배님들께서 청운의 꿈을 꾸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뛰놀던 교정에서 총동창회 주관으로 합천중학교총동창회 한마음 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할 예정이다”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