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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당선자 확정

3월8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관내 8명의 조합장 당선자가 확정됐다.
▲가야농협은 정기환(만64세) 후보가 931표(53.75%)를 받아 당선. [이덕철 후보는 559표(32.27%), 이성영 후보는 242표(13.97%)] ▲합천농협은 나상정(만50세) 후보가 1,070표(52.23%)를 받아 당선.[최정규 후보는 940표(46.76%)]
▲합천동부농협은 노태윤(만62세) 후보가 1,617표(62.14%)를 받아 당선.[전인욱 후보는 985표(37.85%)] ▲합천호농협은 송정호(만62세) 후보가 899표(58.83%)를 받아 당선.[주희식 후보는 629표(41.16%)] ▲합천축협은 김용욱(만59세) 후보가 822표(64.01%)를 받아 당선.[이원식 후보는 462표(35.98%)] ▲합천산림조합은 김태수(만59세) 후보가 1,205표(54.89%)를 받아 당선.[이인숙 후보는 990표(45.10%)] 그리고 ▲율곡농협 강호동(만59세) 현조합장과 ▲합천새남부농협 김진석(만63세) 현조합장은 단독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었다.
관내 8개 조합 중 현조합장이 당선된 곳은 4곳이다. 노태윤 동부농협조합장, 김용욱 축협조합장과 무투표당선된 강호동 율곡농협조합장, 김진석 새남부농협조합장이다. 새로운 인물이 조합장으로 선출된 곳도 4곳이다. 정기환 가야농협당선자, 나상정 합천농협당선자, 송정호 합천호농협당선자, 김태수 산림조합당선자이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