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지원 사업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지회장 이천종)는 4월부터 11월까지(8개월간)
합천군 관내 222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보조금 422,400천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문강사 16명을 선정하고 6,696회에 걸쳐 웃음치료, 노래교실, 요가, 체조,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인지놀이(미술치료),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법 등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월3일 첫 개강 수업은 합천정대할머니 경로당에서 신나는 노래와 율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천종 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좋다고 하시며, 앞으로도 노년의 무료함을 달래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