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예총, 역대 최고의 입상영예
합천미술협회·사진작가협회…
하진균.이점용 씨 등 12명
(사)한국예총 합천지회(지회장 이점용) 회원들이 각종 예술대전에서 역대 최고의 무더기로 입상을 해 경사가 겹쳤다.
국내 최고 권위의 ‘제42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에서 향묵 하진균 회원이 ‘묵란도’를 출품해 특선을 차지하고, 강순자, 유정애, 강병연, 이해경 회원이 입선, 서예부문에서도 석윤옥, 황정란 회원이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또 제41회 대한민국사진대전에서는 이점용 합천예총 지회장이 ‘작업’을 출품해 특선을 차지하고, 김도형 류해상, 서정철 회원이 입선을 했다.
이와 함께 석윤옥 회원은 내년부터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서각부문 양지 이영진(합천미협지부장) 회원도 ‘명장’으로 각각 등극할 예정이다.
하진균 회원은 개천예술대상전과 경남미술대전 대상, 남도미술대전 최우수상, 무등예술대전 우수상 등을 거쳐 마지막 남은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에 도전해 특선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