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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출신 이기현 공학박사 국립 전남대 교수 임용

묘산면 출신인 이기현 씨가 국립 전남대 공학대학 헬스케어메디컬공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이기현 박사는 故이재희, 이연옥씨의 삼남중 셋째로 1983년 태어나 합천초(83회), 합천중, 진주 명신고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학사(2009년), 석사(2012년),
박사(2016년)를 취득한 재원이다.
이 박사는 박사 학위 취득 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IST) 리서치펠로우, 경북대학교 의공학연구소 연구교수, 동서대학교 방사선학과 겸임강사,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선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연구교수등을 거쳤으며, 국제저명학술지에 30여편의 논문이 게제되고 국내외 특허를 10여편 등록하는등 의공학 분야에서는 학식과 조예가 깊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큰형인 이기종씨는 합천동부농협 상무로 재직중이고 둘째형인 이기홍씨는 문화재청에서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