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에서 경남도그린리더협의체 정례회 개최
합천군 정기섭회장 유공자표창
창녕군 이재두회장 사례발표
경남그린리더협의체(의장 이정철)는 지난 11 창녕군 자원봉사센타에서 도환경정책과관계공무원,창녕군관계공무원등 참석한가운데 제2차 시.군 지역순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례회의에 앞서 이날 18개 시.군 그린리더회장 등 20여명의 참석자들은 자율적으로 창녕 우포늪이 내 심장을 뛰게 할 국내 대표 관광지 100곳 중 최고 득표를 차지한 우포늪을 둘려보고 , 1억4000만년 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철새들의 낙원이자 생태천국인 우포늪은 여전히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우포늪 보존에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한편, 이날 그린리더 협의체는 그린리더활동에 적극앞장서 그린리더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온 합천군 정기섭회장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역별 사업활동 사례발표에 나선 창녕군협의회 이재두 회장의 지역활동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철 의장은 ‘2016년 상반기활동중 6월 3일 도청에서 실시했던 환경의날 부스운영에서 지역별활동 사진전시회와 많은 기후변화 홍보와 노력들이 눈에띄게 성과를 보이고 있어 취사했으며, 지역의 활동사례 발표를 통해 그린리더활동이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들은 지역 회장님들의 노력의 결과로, 행정에서도 그린리더의 활동에 더많은 지원을 부탁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그린리더협의체 각 시군 회장들은 ‘각 지역별 활동에 있어 책임감을 갖고 앞장서자’는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