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새마을금고 정기총회 열려
배당 2% 의결, 출자금 1좌금액 2만원으로 상향
강양새마을금고는 지난 1월 30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회원제로 운영중인 정기총회에는 350명이 참석하여 성원이 되었으며 정인룡 기획감사실장, 전정석 문화원장, 문준희 전도의원을 비롯하여 이호석 초대이사장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특히 정기총회 개최전 “보이스피싱 예방” 동영상을 상영함으로써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등 날로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다각도로 홍보하는 모습이 신선했다.
이봉래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경영 건전성으로 수익을 극대화 하여 자산공제 600억원을 달성하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모범이사 표창에서는 허명숙이사(중앙일보), 모범회원 표창에는 원경옥(삼거리식당), 전종석(한농연 대표), 백승곤(백일철물), 윤종분(중흥동)에게 수여했다.
2부 부의안건심의에서는 2%배당과 출자금 1좌금액을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하는 주요안이 가결되는 등 뜨거운 관심속에 총회를 마쳤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