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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합천군향우회 사무실 개소

서울 SM부띠끄호텔 9층에 입점
신용철 회장 배려에 큰 박수 보내

신성범 의원, 최효석 도민회장, 추장호 일칠회장,
전종목 직전회장 등 참석

재경합천군향우회가 새롭게 사무실을 마련하여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 7월5일 오후 6시 재경합천군향우회(회장 신용철)는 사무실을 서울 답십리역 인근 SM부띠끄호텔 9층으로 이전하고 개소식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다.(주소: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291-1 상명빌딩 9층)
이날 신성범 국회의원(국회정보위원장)을 비롯한 최효석 도민회장, 재경향우회 신용철 회장, 이상우 부회장, 노정철 문희주 김덕수 전임회장, 전종목 직전회장, 이기조 고문, 추장호 일칠회 회장, 송인환 부회장 등 내빈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신용철 회장은 참석한 내빈 및 임원 소개와 경과 보고를 마치고, 신성범 의원과 최효석 도민회장의 축사와 현판식을 가진 후 뷰티크호텔 9층으로 이동해 축하 케이크 커팅과 축하연을 가졌다.
올해 4월에 취임한 신용철 회장은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향우들의 결속을 도모하고 향우회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밝혔으며, 사무실 개소 후 주요 사업으로 ‘2024년 한마음 체육대회’ 준비 등 향우회 운영 발전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참석한 이들은 ‘신용철 회장의 아김없는 베품으로 재경 합천군 향우회가 대내외적으로 위상 제고와 재경 합천인의 자긍심을 높여주었고, 한발 더 높이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되었다”며 감사의 큰 박수를 보냈다.
신용철 회장은 청덕면 두곡리 출신으로 지금 SM부띠끄호텔 등 여러개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익단체 (사)동대문그린환경운동본부 설립 대표로 그린환경 실천운동을 통해 황폐화되어가는 자연을 복원하고 보존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류재권 기자(재경향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