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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 더 가까이” 군, 전역에 상수도 공급망 대확장

군이 군 전역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있다. 군은 삼가, 가회, 가야, 대병, 용주 지역에 지방상수도 공급과 정수장 증설, 노후관망 정비 등을 추진 중이며, 올해는 총 16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합천정수장 증설 사업과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을 통해 상수도 보급률을 현재 65.2%에서 70.2%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원격검침시스템을 도입해 상수도 관리 효율성과 주민 안전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
김윤철 군수는 “국·도비 확보를 통해 수돗물 공급을 확대하고, 군민에게 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