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公 합천지사, 집중호우 피해시설 복구에 총력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손영식) 합천지사(지사장 김동원)는 합천군 일대 기록적인 강우(698mm)로 피해를 입은 농업기반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피해시설 점검 및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공사가 관리하는 농경지 293ha 침수, 양·배수장 6개소 침수, 용수로 약 20km 파손 및 토사 매몰 등의 피해가 발생하여 응급복구를 진행 중이며, 신속한 복구로 폭염으로 앞당겨질수 있는 출수기를 대비하여 차질 없는 용수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