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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총, 경남통일선봉대 출범식 및 선진도민의식 함양교육 실시

지난 달 26일(수)~27일(목) 1박2일동안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양산 통도환타지아 콘도에서 경남 통일선봉대 출범식 및 선진도민의식 함양교육을 실시하였다.
서정한 회장권한대행 외 간부 11명이 참석하였으며, 지현철 양산부시장(고향 삼가)이 참석하여 합천군지회 참가자들을 따로 격려해주었다.
통일선봉대는 전국에 200만명 회원으로 조직되고 북한에 각 시.군을 대한민국의 전국 각 시.군에서 전담하여 통일이 될 때에 그 지역에 가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홍보하는 조직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