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선관위 조삼석 사무관 영전
합천군선거관리위원회 조삼석(57) 사무과장이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대구 서구선관위 사무국장으로 영전하게 되었다.
율곡출신으로 영전초·합천중·고를 다닌 후에, 경북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건강보험공단에서 근무하다 1992년 총무처 7급 행정직으로 선관위에 몸담게 되었다.
지난 2010년 사무관 승진 후, 함양선관위와 합천선관위 사무과장으로 재직하다가 금번 승진인사발령에서 4급 서기관으로 승진하게 된 것이다.
한편 부인 이영덕 씨는 현재 합천군보건소 건강증진계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