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뉴스홈 2018년 1월 24일 hcnews 1112호 술과 차(茶) – 서정한 사장 조선시대 각 관청에 소속된 다모(茶母)의 기능이 변질되어 관청에서 차를 끓이던 일에서 포도청(경찰)의 비밀여자 형사로 성격이 바뀌었다. 문인들과 승려들 사이에서만 차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