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뉴스홈 2018년 5월 16일 hcnews 1127호 아버지 사랑해요 – 문경자 논설위원 10여 년이 넘게 아버지께서는 서울요양원에 누워만 계신다. 어느 날 갑자기 텔레비전 앞에서 쓰러졌다.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른 것이 화근이 되었다는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