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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농협 김영민 영농지도사, 3년 연속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동상 수상

합천농협 김영민 영농지도사는 2017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합천군농축협 직원으로서는 처음으로 3년 연속 동상을 수상하였다.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은 지난달 12일 서울 더 케이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창의적인 보험보급과 보험사업에 기여한 전국농축협 직원 중 1년간 신규보험료, 신규수수료, 고객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는 연도대상이다.
아울러 합천농협 김영민 씨는 작년 한해 경남세일즈왕으로서 최다 건수, 최다 보험료 실적을 거양했다. 또한 작년에 전국 농축협 비이자추진우수 부분에서 손해보험 전국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합천농협 이성출 전 조합장님, 최정규 조합장님, 정병천 상임이사님, 하상효 관리상무님, 김영미 읍내지점장님과 고객분들과 직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증대 및 사무실 비이자 수익증대에 더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합천농협 김영민 씨는 2015년도 퇴임한 용주면 출신 합천군청 행정과장 김지현(부인 이봉수 씨)의 장남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