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진해 안보현장견학
지역 최고 안보단체인 합천군재향군인회(회장이형기)는 9월11일 제66주년 재향군인의날 기념식을 문준희 군수, 김윤철 도의원, 안명기 사회복지과장, 향군임직원 및 회원, 여성회원 등 70명이 함께한 가운데 향군회관에서 가졌다. 이어 2부행사로 진해해군기지사령부로 안보현장견학을 다녀왔다.
향군회원들은 이승만대통령별장,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거북선내부, 군항 등을 둘러보며 나라사랑 의식고취 및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