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신협두손모아봉사단과 원폭어르신이 함께하는 따뜻한 추억만들기
지난 11월 27일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관장 이경준)에서 합천신협(서정홍 이사장) 두손모아봉사단이 주관하고 합천미용협회가 후원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이 있었다.
「원폭피해자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억만들기」로 장수사진 촬영이 이루어 졌는데, 합천미용협회 회원들의 봉사로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고령의 입주자들은 ‘머리손질에 화장까지 받고 사진촬영을 하니 감회가 새롭고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촬영을 하는 동안 옆에서 팝콘, 호빵 등 간식 등도 함께 나누는 등 회관 입주자에게는 2018년 어느날 보다 새로운 하루를 보냈다.
이경준 관장은 “입주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자 귀한 시간을 내서 봉사해주신 합천신협 서정홍 이사장님과 합천미용협회 (합천지부장 정현숙), 김성욱 사진작가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인연이 계속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