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림장학회 2019장학금 지급식

문림장학회는 8월10일 대양면 로컬푸드3층에서 2019년장학생 총16명에게 각100만원 장학금을 지급해 총 1천600만원을 지급했다.
*장학생: 이다현(경상대), 류민회(경남대), 이정현(울산대), 이지현(부산대), 최예린(대구과학대), 황상보(공주교육대), 변수경(인제대), 주예리(숙명여대), 최연환(미국 윌리엄대), 최민헤(동덕여자대), 최정준(동아대), 정선유(경남대), 차동해(충남대), 차민주(한양여대), 이현지(대구과학대), 강민형(대구대)
2000년3월에 문림장학재단을 창립한 故 주성회(1924년생) 어른은 율곡면 문림출신으로 암울하던 일제강점기에 일찍 일본으로 건너가 고학으로 학업을 마치고 일본에서 사업을 해 자수성가한 분이다. 애향심이 남달라, 대야문화제 초기(1982년경)에 자금부족으로 문화제 운영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1천만원의 기금을 희사하였으며, 수재민돕기 등 고향에 많은 봉사를 했으며, 장학회까지 설립해 후진양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인원 229명에게 누적금액 2억3천6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현 이사장은 부인인 강순자 여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