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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난 산업의 대중화 및 산업화’중심에 서다

합천군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항노화 산업박람회(Anti-Aging EXPO 2019)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는 이번 항노화산업박람회는 올해 5회째로 ‘토탈 에이징케어 페스티벌’이란 주제로, 항노화 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100개사 400여 부스를 운영했고, 경남에서는 합천군을 포함한 9개 시군이 참가했다.
합천군은 6개 부스운영을 통해 율피떡, 밤와인 등 각종 항노화 농특산 가공제품 25종을 전시 및 홍보와 더불어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한국난 선물용 시장 개척에 대한 홍보관을 운영하여 큰 이목을 끌었다.
군은 난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400㎡ 2개동 규모의 한국난 종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1만촉 정도의 종묘를 재배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개최된 제1회 한국춘란 무명품 전국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디딤돌 삼아 각종 난 관련 계약재배사업도 연차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