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미타산 상홍사, 장학금 기탁
대한불교 미타산 상홍사에서 다문화 자녀 합천고등학교 2학년 홍석민 군에게 장학금 100만원 전달 했다.
대한불교 미타산 상홍사(창건주 효각 큰스님 주지 정념 스님)은 7일 오후 5시에 적중면 명곡리 상홍사에서 효각 큰스님 정념 주지스님 윤재호 상조 대표 윤재호(전합천군의회 복지행정위원장) 홍명수 대양면 안금리 새마을지도자 우타이(란압파얀) 부모님이 참석한 가운데 상홍사 다문화 자녀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합천고등학교(교장 문영인) 2학년1반 홍석민 군에게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창건주 효각 큰스님 “앞으로 다문화 자녀 장학금을 우선적으로 지급 하고 적중초등학교 등 모교에 장학금 지급 할 계획 이라”고 말하면서 다문화 자녀 등에 학업에 조금 보탬이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 홍석민 군은 “경찰행정학과·심리학과로 지원해서 국립 경찰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또는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대학원에 들어가 프로파일러가 되어 강력범죄를 0.1%이하로 줄이는 것이 제 프로파일러의 포부라 “고 하면서 표창원 교수님이 롤모델이시며 제가 프로파일러 로써 긴 시간동안 활동을 하게되면 전국회의원인 표창원 교수님 처럼 프로파일러의 자신만의 노하우나 팁들을 정리한 책을 출판하여서 저와 같은 프로파일러 꿈나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상홍사 효각 큰스님 정념 주지 스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면서 국가가 꼭 필요한데서 일을 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