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교뉴스홈

합천여자고등학교, 수련활동으로 도산서원 선비문화 체험해

합천여자고등학교(교장 김우찬)에서는 지난 4월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2박3일간 경북 안동에 소재한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서 현장체험 수련활동을 실시하였다.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번 수련활동에서는 유교가 바탕이 된 조선 시대 선비의 정신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인의예지 4덕과 예절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도산서원 선비문화 수련원은 교원, 학생, 학부모,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하여금 선비 문화를 체험하게 하여 올바른 사회 윤리를 배우게 하고, 실천 주체를 양성하고자 2001년부터 도산서원 부설 기관으로 개원하여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