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의 날 맞이 나무심기&환경정화활동 면뉴스

쌍책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류학근)·부녀회(회장 김정애)는 지난 5일 청명한식일을 맞아 쌍책면 배티재 꽃동산에 나무심기 및 봄꽃을 식재하는 식목일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백일홍, 비비추, 맥문동, 애란 등 꽃 1,500송이를 식재하였으며 백합나무, 동양화 등 나무 110그루를 배티재 인근에 심었다.
류학근·김정애 회장은 “식목일을 기념하여 회원분들과 꽃심기와 나무심기 활동을 하니 보람찬 기분”이라며 “지역주민들과 쌍책면을 방문한 모든 분들께서 봄꽃으로 형형색색 수놓은 배티재 동산을 보고 기분 좋은 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률 쌍책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봄꽃 및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준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분들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하여 답답하고 지친 지역주민들이 화사해진 봄꽃들을 보며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고 희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진순덕)는 1일 오전 이병걸 청덕면장과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덕면 수변생태공원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코로나19 방역 및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봄을 맞이해 수변생태공원 일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합천 이미지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겨우내 방치되었던 각종 생활쓰레기 및 빈병 등을 수거했다.
진순덕 바르게살기 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내 고장 환경정화를 실시해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청덕면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병걸 청덕면장은 “깨끗한 환경을 위해 이렇게 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고장은 지역에 사는 우리 스스로가 관리하고 지켜야하며, 앞으로도 청정 합천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계속 전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지영찬), 부녀회(회장 김득순)는 지난 4월 2일 식목일을 맞아 ‘2050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회면 체육공원에 명자나무와 백합나무를 식재하고 주변 잡초뽑기, 쓰레기 줍기 등 자연정화 활동도 병행해서 추진했다.
가회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여, 가회면민들은 물론이며 앞으로 외지의 축구인들도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가회면 체육공원에서 이 같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행사의 의의를 표했다.
허태숙 가회면장은 “식목일을 맞아 바쁘신 와중에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해 주신 새마을 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우리 미래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작은 실천이다”며 거듭 감사의 뜻를 전했다.

봉산면(면장 박준식)은 상현마을 주민들이 지난 30일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소규모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신명기 군의원과 마을 주민 10여 명이 참여해 상현교 인근에 220주의 제피나무를 식재했다.
박준식 봉산면장은 “영농철을 맞이하여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참여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감사인사를 건냈다.
봉산면 상현마을 허세명 이장은“곧 만개할 벚꽃만큼이나 아름다운 봉산을 가꾸기 위하여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마을 공동으로 잘 관리하여 농가소득 창출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합천읍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성철)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합천읍 고수부지 주변 유휴공터를 활용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해 마을을 새롭게 단장했다.이날 나무심기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합천읍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명자나무와 백합나무 등 총 100여 그루를 식재하고, 주변 잡풀제거 및 쓰레기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합천읍 새마을협의회 정성철 회장은 “영농철을 맞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이번 행사에 참여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를 통해 지역분위기를 쇄신하는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식 합천읍장은 “오늘 심는 이 나무들은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투자가 될 것”이라며,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봄단장한 마을 일대를 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활기찬 기운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용주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류홍, 부녀회장 김순자)에서는 5일 협의회원 50여명 및 최정옥 합천군의원, 박영준 용주면장, 손덕봉 합천호농협장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및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로 용주면 고품 2구마을에 위치한 꽃동산에 묘목 60본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용문정에서부터 월평1구 마을 입구 도로변까지 쓰레기 줍기와 폐기물을 치우는 등 환경정비에도 열정적으로 임했다.
류홍 용주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봄을 맞이하여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용주면 뿐만 아니라 합천군의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지만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박영준 용주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선뜻 나무 심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해준 용주면 새마을협의회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을 시작으로 면민들이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쌍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공기석)·부녀회(회장 배말순)는 4월 1일 제77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2050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 일환으로 명자나무 60그루와 백합나무 50그루를 관내 소공원에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으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대비 개인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한 뒤 진행했다.
쾌적한 환경 조성과 깨끗한 쌍백면 이미지를 위해 도로 및 하천 주변에 플라스틱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하며 아름다운 쌍백면 경관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식목일을 맞아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우리 새마을회에서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후손들에게 쾌적한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기택 면장은 “나무심는 것은 저탄소 녹생성장 및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리 새마을 지도자들의 환경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실천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덕곡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삼식)·부녀회(회장 피윤숙) 회원들은 1일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서약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의미로 나무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회 회원 20여 명은 덕곡면 율지교차로 소공원과 주요 도로변에서 백합나무 120여 주를 식재했으며, 나무 식재 후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구호를 다 함께 외쳤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봄철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기타 생활쓰레기 소각 및 마을 공동소각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올해 덕곡면 12개 마을에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회원은 “오늘 심은 백합나무는 꽃과 잎사귀가 아름다워 관상수로 많이 이용된다고 한다. 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라서 덕곡면민들에게 좋은 볼거리와 시원한 그늘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매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참여 서약을 하고 실천을 하면서 농가에서도 소각행위를 자제하는 분위기가 많이 만들어졌다.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