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합천(대병)향우 강창훈 마포벌한의원 개업
지난 4월21일 오전 10시 재경향우 및 한방병원 관계자들이 모인자리에서 합천군 대병면 성리 출신 강병수씨(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기술부장)의 장남 강창훈씨(39세)가 서울 마포에서 한의원 개원식을 가졌다. 마포구 망원로 76번지 (월드컵시장과 망원시장 입구 사이) 1~2층 건물에 들어선 마포벌한의원은 진료과목으로 관절 척추질환부터 본인 부담금없는 교통사고, 호흡기알러지질환, 비만맞춤 다이어트, 산후관리 및 부인과질환, 벌(봉침)치료에 이르기까지 전문성을 인정받는 강창훈 원장은 울산고등학교 졸업후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의사 자격을 취득후 경남 울산과 경기도 안산에서 두차례 병원을 운영하다가 이번에 서울 마포에서 한의원을 다시 열었다. 이날 강병열 대병향우를 비롯한 많은 합천 향우들께서 참석하여 개업을 축하하고 건강 상담도 받았다. 마포벌한의원 전화 (02)333-6622
/재경향우 류재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