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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석 합천읍 부읍장 공직을 떠나며 나눔 실천

합천읍 이남석 부읍장은 7일 읍사무소(읍장 안명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남석 부읍장은 합천읍에서 태어나, 1991년 12월 첫 공직생활을 읍사무소에서 시작하여, 본청, 경남도, 읍면 등 여러 부서들을 거쳐 31년간 재직했으며, 금번 11월에 근무하고 있는 읍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 하고 명예퇴직을 하게 됐다.
이남석 부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선·후배 동료들과 함께 동고동락한 따뜻한 정은 영원히 추억으로 간직하면서 인생 제2막의 삶도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