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새마을금고의 태동지 “합천읍 신소양 마을”을 찾다
강양새마을금고(이사장 정병영)는 2022년 지역희망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강양새마을금고의 태동지 합천읍 신소양마을을 찾아 에어컨, 티비등 가전제품 일체를 경로당에 기증했다.
정병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1972년 신소양새마을금고가 모태가 되어, 2005년 강양새마을금고를 창립하였으며 지금 이 자리는 초대이사장 이호석, 2,3,4대 이봉래이사장의 헌신과 노력이 있기에 마련된 자리”라고 말했다. “지금도 그 때를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신소양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역할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명기 읍장은 축사를 통해 “매년 수익의 일부를 지역 사회 환원에 사용하고 있는 강양새마을금고야 말로 명실상부한 지역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강양새마을금고는 합천군에 유일한 새마을금고로 자산 350억원에 연체율 0.02%의 우수한 자산건전성으로 2021년 우수금고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