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사회/행사

제36차 재경 합천중·고등학교 동문회 열려

6월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압구정동 소재「 메종드비」홀에서 제36차 재경 합천중고등학교 동문회가 250여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정광호(11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김완중(23회) 35대 동문회장은 내빈과 5회에서 11회까지의 참석한 동문 고문님들을 먼저 소개한 뒤 “영원한 고향이요 자랑스러운 합천중·고등학교 출신 70회가지 14천여명의 중학교 출업생과 64회 9천여명의 고등학교 졸업생중 800 여명의 재경 동문들은 동문 상호간의 친목 도모와 모교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동문회와 함께 노력하여왔으며 동문 모두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아울러 기원하다”면서 인사말을 전했다
동문회 연혁보고, 사업보고, 감사보고가 있은 후 김명렬 장학회 이사장으로부터 2016년도에 대학에 입학한 동문 자녀들 5명에게 각 각 2백만 원씩 「동문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이대웅 음악장학회」 이대봉 이사장(11회)로부터 서울대에 합격한 동문의 자제에게 3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어 24기 이하 기수별 동기 회장단이 추천한 송주용(24회) 동문「우리 팩(주) C. E. O.」를 총회에서 제36대 재경 합천중·고등학교 동문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하였다.
송주용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임 김완중 회장으로부터 배턴을 물려받아 재경 합천중고 동문회가 더욱 발전하고 동문들이 행복한 사업을 펼쳐나가겠으며 동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면서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하광용 감사는 수석부회장에 내정되었으며, 이정석(25회)감사는 유임되었으며, 신임 감사엔 나병찬(28회)동문이 선임되었다.
이어서 강만수(15회) (전)기획재경부 장관은 2016년 2월 23일 출발한 『합천고향발전위원회』위원장을 맡아서 공직생활을 하면서 과거에 맺은 네트워크와 지식을 활용하여 합천을 아름답고 활기차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출향인사들과 함께 합천발전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사업계획 구상을 간략하게 소개하였다 /류재권 재경향우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