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수 향우, 민주평통 위원 위촉
현재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변영수 향우가 올해 9월 1일부터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서울 성북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는 민주적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모든 정책 수립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그 자문에 응하기 위해 발족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이다.
변영수 향우는 초계변씨이며, 호는 보강으로 1957년 5윌 합천읍 내곡리 소사마을에서 출생했다. 원 고향은 쌍책면 상포리 초계 변씨 집성촌이다. 자산초, 합천중, 합천고를 졸업하고(합천고 입학시 수석합격), 한양대(휴학), 방통대 졸업, 건국대학원 석사졸업,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박사 과정 재학중이다.
이외에 동국대CEO과정 등을 졸업했다. 문교부와 국방부에서 장관을 수상하기도 했다.
1982년 7급 공무원(조사 정보직)에 합격, 국방부에서 안보ㆍ통일분야에서 근무하면서 최연소 33세에 사무관 승진하는 등 40여 년간 근무하다가 국장으로 정년퇴임했다. 현재 일광그룹(종합무역회사ㆍ학교 소유)본부장으로 재직중이다.
현재 합천군 재경향우회 자문위원, 합천읍 재경향우회 고문, 합천중ㆍ고 재경동창회 고문, 합천중 재경 26회 동창회장을 맡고 있다. 늘 고향 합천발전을 기원하며, 헌신하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