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현 향우, 장례지도사대상 보건복지부장관 수상
용주 母김숙현 씨 장남 윤홍현 씨
장례지도사로 부산에서 활동해와
합천군 용주 출신 향우 윤홍현 장례사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한국장례문화진흥원, 사단법인 장례지도사협회, 전국장례학과 교수협의회, 한국SNS신문방송인클럽, 파이낸스투데이, 전국장례인노동조합이 후원하는 <제5회 장례지도사의 날 장례지도사대상 시상식>이 서울시 은평구 연서로 사단법인 장례지도사 협회 사무실에서 장례지도사대상, 장례문화발전대상, 사회공헌대상 등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들이 참석하여 수상했다.
2023년 장례지도사대상 보건복지부 표창장과 부상을 수상한 윤홍현 대표(전국장례서비스, 반송장례식장)는 최근 임종에서 장지까지 원스톱 서비스 매뉴얼을 개발하고 장례식장 직영운영 등 부산지역에서 인정받는 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다양한 수상 경력으로 사상구청상, 사상경찰서 감사장, 금정경찰서 감사장, 국회의원상, 중소기업중앙회 표창장, 대한민국 소비자평가우수 대상을 수상했고 동의대학교 경영대학원 서비스경영학 석사학위를 수료했다. 윤홍현 대표는 26년차 경력을 가진 장인으로 상·장례 업계의 성장을 주도하고 상·장례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는 “장례지도사대상”으로 최종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