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식 군의원 국민의힘 입당
지난 3월 19일 권영식 합천군의원이 국민의힘에 입당서를 제출했다.
권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해 당선됐지만 정치적 입장으로 탈당해 무소속으로 지내오다 이날 국민의힘에 합류했다.
오는 4·10 총선을 앞두고 무소속이 가진 제약과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국민의힘에 입당을 결의한 것이다. 입당원서는 지역구 사무소를 거쳐 국민의힘 경남도당에 제출된다.
이날 권 의원은 “변화라는 더 큰 가치를 위해 힘을 보태고 ‘국민에게 힘을 주고, 국민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정당’이 되도록 신성범 후보의 총선 압승과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작은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의회는 재적의원 11명 가운데 국민의힘 10명, 더불어민주당 1명으로 바뀌게 된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