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출신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4선 도전 출사표
덕곡면 포두리 출신 경찰대1기 수석입학 수석졸업 경찰대 출신
향우 등 참석해 선거 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4선에 도전장
합천 향우인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대구 달서을, 3선)가 지난 3월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4선 도전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동훈 비대위원장, 이인선·정희용·김형동·김영식 국회의원, 권영진 대구 달서병 국회의원 후보, 유영하 대구 달서갑 국회의원 후보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국민의힘 출정식을 방불케했다. 또한 윤 원내대표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과 당원들이 개소식 시작 1시간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뤄 사무실 내부 진입조차 어려울 정도였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지정도 재외합천향우연합회 회장(대양면) , 임호선 자문위원, 재구합천향우회 읍면회장 향우들과 함께 합천에서도 최정집 덕곡면사회단체협의회 회장, 정원경 덕곡면노인분회 회장, 구본수 덕곡면청년회 회장, 윤한문 심정호 전 합천농협이사, 윤재호 대양면 안금리 이장(윤재호상조[장의사] 대표) 등이 참석해 윤재옥 의원의 필승을 기원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매번 개소식을 할 때마다 제가 처음에 드린 약속들을 잘 지키고 있는지, 한결같이 낮은 자세로 새로운 정치하겠다는 마음에 흔들림이 없는지 돌아본다”며 출마 소감을 밝혔다.
또한 상화로 지하화 사업과 유천 하이패스IC 하행선 램프 설치 확정, 대구 수목원 3배 확장 완료, 대구보훈병원 증축, 월배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상인3동 도시재생사업 등 그동안의 공약 이행 성과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한편 윤 원내대표는 이날 21일 오전 달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22대 총선 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출신으로 경찰대(1기)를 수석 입학·수석 졸업후 경감 경정 총경(고령경찰서장 36세) 경무관 치안감 치안정감 등 선두주자로 경찰청 정보국장 경북지방경찰청장 경기지방경찰청장 등을 지냈고, 2012년 국회에 들어와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 국민의힘 원내대표, 국회 정무위원회·외교통일위원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