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백면, 면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복지행정 실현
쌍백면(면장 이재학)은 남부희망복지센터 및 보건소와 합동으로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6주간 하신마을경로당을 시작으로 34개 경로당을 순회방문하여 복지 제도 홍보 및 상담을 제공하는 이동복지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오늘날 농촌 인구의 감소와 노령화 현상은 어느 지역이나 거의 같은 현상이지만 쌍백면은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52%를 상회하는 초고령구조로 우리군내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어 적극적인 복지체제구축이 필요한 실정이다.
마을 곳곳에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있어 각종 복지제도 홍보 및 상담, 건강 체크와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면민을 보살핌으로써 복지체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어 면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이재학 쌍백면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고통받는 힘겨운 면민들을 지속적인 순회방문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