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여론마당(오피니언)

2016년 신년사 문준희

문준희
전 도의원

새해 해돋이가 참 좋았듯이 올 한 해는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는 만사형통의 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생업을 위해 혹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시대를 난세(亂世)라 말하는 이들이 많듯이 분명히 어려운 현실입니다.
우리 합천도 이대로 가면 인구가 줄어 생존마저 불투명 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책임이며 극복해야 할 과제입니다. 반드시 극복해서 반듯한 합천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영웅은 난세에 나타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모두 작은 영웅이 되어 봅시다.
저 또한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늘 여러분과 함께 합천의 미래를 잘 설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붉은 원숭이의 지혜를 십분발휘해서 살기좋은 합천을 다함께 만들어 가기를 갈망하면서 귀댁의 평온과 뜻하신 바 모두 이루시는 해가 되시길 두 손 모읍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