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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호 기탁뉴스

공인노무사 도형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군은 11월 14일, J&L 인사노무컨설팅에 재직중인 도형진 공인노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도형진 공인노무사는 2005년부터 2018년까지 합천군청 공무원으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합천군의 공무직 단체협상 자문노무사로서 공무원 및 공무직 단체협약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이처럼 합천군과 특별한 인연을 유지해오고 있는 도형진 공인노무사는 “저에겐 합천은 특별하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합천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뜻하다”며 합천의 발전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합천유치원, 아동복지기금 기탁

합천유치원(원장 박경숙)은 11월 13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아동복지기금 100만 2천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금액은 10월 29일 합천유치원에서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플리마켓 ‘바나나-마켓’ 행사의 수익금이다. 탄소중립 실천과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목표로 한 행사로, 자연의 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아나바다 활동의 일종이다.
기아 황강대리점 대표 김동순·김상윤 부자, 성금 기탁

기아 황강대리점 대표 김동순·김상윤 부자는 11월 19일 군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동순 대표는 “아들이 타지생활을 하다가 작년에 합천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많은사람들의 도움으로 결혼 후 새출발을 하게 되어 그의 보답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축의금의 일부를 좋은 곳에 쓰고 싶은 마음에 기부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합천거창향우회 회원 일동, 군에 성금 100만원 기탁

재합천거창향우회(회장 김동순) 회원 일동은 11월 19일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동순 회장은 “기부활동을 통해 합천의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