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함안군수배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 합천군 단체전 우승
개인전 화영환 회원 장려상 수상
합천군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강병문)는 지난 5월 13일, 함안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1회 함안군수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함안군이 주최하고 함안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조안제 함안군수, 군의회의장, 도의원, 함안군체육회장, LH농협함안군지부장, 김채용 경남협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전국 25개 시군에서 716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시군별 단체전 및 개인전 경기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합천군그라운드골프협회는 단체전에 합천, 황강 두 팀 16명, 개인전에 20명이 참가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합천군 그라운드골프협회는 단체전에서 합천팀이 우승, 황강팀이 8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개인전에서는 합천동호회 소속 화영환 회원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라운드골프 회원 신청은 합천군그라운드골프협회 회장 강병문(010-9616-2858) 또는 사무국장 고현태(010-5226-9801)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