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뉴스홈 만추 – 손영채 시인 2025년 7월 17일 hcnews 1480호 향기로운 시 싱그러운 음악처럼 감미로운 계절 오색 단풍잎 울긋불긋 익어가는 그 해 여름 열기를 식혀준다 시절 좋은 낭만의 계절 그림자 뒤에 낙엽들 아우성 시몬 구르몽의 시가 그리운 달 재경향우(대병)] [월간<문학세계> 시 등단. 시집<황매산 연가>, <우리집 가자>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