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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원 보궐선거에 김상락씨 추가출마

야로 출신 김상락씨(무소속)가 권의원 보궐선거에 추가로 출마했다.
김상락 예비후보는 지난 3월12일 야로면 가야산로349-1(야로면 소재지 미림다방1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후발주자임에도 만만치 않은 세를 과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가산초(43회), 해인중(27회), 야로고(7회), 진주농림전문대(69회)를 졸업했으며, 경력으로는 18대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 박근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 특보, 전 한국건재 대표, 전 합천군 유도협회회장, 전 학림종합건설 대표, 전 정원건설 대표, 현 보성개발 전무이사이다.
오는 4월12일 군의원 나선거구에 대한 보궐선거가 치러지며, 현재 예비후보자들은 총6명으로 자유한국당 소속 예비후보자 3명(신명기, 전성돈, 강덕문)이며,
무소속 예비후보자 3명(정진희, 김명오, 김상락)으로 총6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