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합천호농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3월23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2016년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에서 합천호농협(조합장 손덕봉)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전국 113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2016년 종합업적평가를 실시한 결과 경남에서는 합천호농협과 창원 대산농협, 거제농협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1년에 20개 농·축협만이 선정되는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사무소에 대해서는 농협중앙회에서 시상금과 함께 농업인 실익지원용 차량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합천호농협은 시상금 300만원과 12인승 승합차를 시상금과 시상차량으로 받았다./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