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원 보궐선거 신명기 후보 당선
1위 신명기 2,266표(40.34%), 2위 김상락 1,602표(28.52%), 664표 차이로 당선
그외 강덕문 981표(17.46%), 김명오 479표(8.52%), 정진회 289표(5.14%)
4월12일 개최된 군의원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신명기 후보가 2,266표(40.34%)를 받아 당선되었다.
이번 합천군의원 보궐선거(나선거구)에는 5명의 후보가 최종등록되어 끝까지 선전을 하였다.
후보자별 득표수를 살펴보면, 신명기 2,266표(40.34%), 김상락 1,602표(28.52%), 강덕문 981표(17.46%), 김명오479표(8.52%), 정진회289표(5.14%)이다.
1위 신명기 2,266표(40.34%)와 2위 김상락 1,602표(28.52%)는 664표 차이가 났다. (자세한 득표내용은 표를 참조바랍니다.)
신명기 당선자는 오후11시경 개표가 완전히 끝나고 열린 당선증교부식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신 당선자는 “투표율을 보면 본선거보다 치열했고, 경쟁이 심했다. 이번에 경쟁했던 분들에게는 심심한 위로를 보내며, 불쾌했던 일은 잊고, 합천군 발전을 위해서 함께 나갔으면 한다. 그리고 부인과 가족들이 참 고생이 많았고, 친구 동갑들도 고맙고 감사하다. 그리고 보궐선거에 당선된 것이라 시간이 많지 않다. 그래서 공약을 빠른 시일내에 실현할 수 있도록 하여 선거문화가 발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 그동안 현장을 많이 돌아다니며 민생도 많이 파악했다. 높은 비율로 당선시켜줘 감사하고 합천군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서정한 편집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