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여론마당(오피니언) 편집위원 신년사 2016년 2월 19일 hcnews 1016호 이용숙 학산장학재단 이사장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우리들이기에 오늘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인 듯 최선을 다해 살고, 지금이 생애 최고의 순간인 듯 모두가 주어진 책무를 다하여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금년은 총선이 있는 해이므로 확실한 국가관을 가지고 정말 나라를 위해 지역을 대변할 수 있는 참된 일꾼이 많이 진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