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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은 “양파라면”과 함께

병신년 본사 첫 편집회의 “양파라면” 시식
편집위원장 이성동, 논설위원 하재효·이호석, 편집위원 임장섭 위촉

지난 15일(월) 정오, 본사 편집회의를 마친 편집위원들은 병신년을 맞이하여 “올해에도 행복한 합천을 위하여! 파이팅!”이라는 구호를 외친 뒤 “양파라면”을 시식하였다.
양파를 이용한 웰빙형 건강라면을 개발하여 지난달 1일부터 시판에 들어간 “해와人 양파라면”은 면뿐만 아니라 분말스프, 건더기스프에도 양파가 함유되어 있으며, 방부제 및 표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밀가루를 사용한 웰빙형 건강라면을 표방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우선 시범적으로 생산된 10만개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비롯하여 농협하나로마트, 합천읍내 대형수퍼마켓, 군청 매점에서 개당 1,000원, 박스당 20,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점차적으로 판매처를 늘려 올해 안에 전국적으로 합천을 대표하는 라면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편집회의에서 그동안 편집회의를 주관하던 박황규 발행인이 물러나고, 이성동 논설위원이 편집위원장을 대신하기로 했으며, 하재효 합천문화원 이사와 이호석 전 노인회 합천군지회 사무국장이 논설위원으로, 임장섭 전 합천교육장이 편집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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