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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문화원, ‘합천 향토사아카데미-과거를 알아야 합천의 미래가 있다!’ 개설

합천문화원에서는 향토사와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합천 향토사아카데미 – 과거를 알아야 합천의 미래가 있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개설한다. 합천의 역사를 통하여 지금의 세대들에게 소중한 가르침이 됨과 동시에 합천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기대하는 의미에서 개설하는 이 강좌에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일정은 6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강의한다. 장소는 합천문화원 강의실이며 향토사와 인문학에 관심있는 합천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접수 기간은 5월 29일 ~ 6월 16일이며, 접수방법은 합천군 홈페이지, 합천문화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