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강지구 신규마을 실시협약 체결
쾌적한 농촌전원마을 조성으로 미래지향적 합천발전 모색
합천군은 8월 24일(목) 군수실에서 『합천 황강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 세부 사업추진과 관련한 실시협약을 ‘합천 황강전원마을 정비조합(조합장 김용판)’과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은 합천군수와 마을정비조합 김용판 조합장 외 군관계자와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합천 황강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 착공 전에 사업(부지정지, 기반시설, 주택건축 등)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합천군과 마을정비조합 간 업무분담 및 사업비 부담 구분과 상호 업무협력관계, 분양 및 유지관리 등 세부추진공정에 대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협약하였다.
합천군은 현재 마을정비조합에서 제출한 합천 황강지구 신규마을조성(50세대)사업 시행계획승인신청서를 검토 중에 있으며, 관련 실과 협의가 마무리 되는대로 시행계획승인 후 부지조성 및 기반시설 조성 등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하창환 군수는 “본 협약을 통해 합천군과 마을정비조합간 상호 업무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합천 황강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조성되도록 관계공무원 및 조합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합천 실정에 맞고 살기좋은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조성하여 해마다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한 편집국장